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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아터진 집 짜증만 난다. 집이 너무 좁아서 미쳐버릴것 같다. 좁아터진 집에 세 식구가 같이 사는 것이 너무 힘들고, 수납공간이 너무 부족해서 내 물건을 어디에 보관해두었는지 기억할 수도 없고, 쓰고 싶을때 제대로 찾지도 못하는게 너무 답답해서 미쳐버릴 것 같다. 작년에 분양 받은 넓은 아파트는 이사하려면 수년 더 남았고, (분명 일반분양한건데 걸리기는 무슨 조합아파트 급이냐...)너무 미쳐버릴 것 같아서, 새벽에 일어나 또 물건을 찾고, 정리를 하고... 이 짓거리가 반복되.. 더보기
황의조를 외쳐 대한민국의 아시안게임 축구우승도전은 계속됩니다.황의조 황의조 황의조오늘 이순간 온국민은 황의조가 됩니다.김문환도 황의조너도나도 황의조우리모두 황의조나도 황의조나도 황의조다.나도요. 황의조.황의조할래요.여기 진짜 황의조 더보기
김한솔, 규칙을 몰라서 감점 어떤 체조선수가 아시안게임에서 심판에게 인사를 하지 않아서 금메달을 빼앗겼다는 제목의 기사가 연일 인터넷을 덮고 있습니다.제목만 보면 비리에 억울하게 당한 것처럼 느낄수 있지만 실제로 기사를 읽어보면 반전이 있네요.인사를 하지 않아서 감점이 된건 맞지만, 단순한 인사가 아니라 경기의 마무리를 하는 과정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당연히 감점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규칙을 정확히 숙지하지 못한 선수의 부주의함이 만들어낸 비극이지요. 더보기
하늘 사진이 인상깊어서 찍었습니다. 정확히 언제인지는 기억나지 않지만,최근 사진입니다.지하철을 타고 퇴근을 하다보니너무 답답했는데내리자마자공기도 좋게 느껴지고하늘도 멋지게 느껴져서사진을 찍었습니다.큰 이변이 없는 한인생의 아주 긴 시간을지하철타면서 다닐텐데지하철에서도하늘을 볼 수 있는 방법이없을까요?아무리 기술이 발전해도작은 스마트폰 화면으로는안되겠죠? 더보기
다람쥐똥 커피 시음 후기 제가 커피를 좋아하는 걸 아는 제 와이프가, 아는 분을 통해서 신기한 커피를 얻어다 주었답니다. 이 커피의 이름은 '다람쥐똥 커피'입니다.덕분에 한 잔 마셔볼 기회가 생겼는데요. 다람쥐 똥 커피는, 다람쥐가 커피 체리를 먹고 싼 커피콩으로 만든 커피라고 알려져 있습니다.포장에 다람쥐가 그려져있네요. 귀여운 다람쥐는 어린시절 동화에서도, 또 동물원에서도 늘 귀여움을 담당하고 있는 어린이들의 친구이죠!!다람쥐똥 커피의 티백 후면에는 이렇게 필터가 달려 .. 더보기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참 좋다. 낮에 잠깐 비가 내리는 바람에 애기랑 놀다가 집에 들어왔다. 한숨 재우고 나서 저녁을 먹이고 또 바람쐬러 나왔다. 사실은 겸사겸사 밀크쉐이크도 먹고 싶어서 나온거였다.밀크쉐이크를 카페에서 마시면 비쌀것 같아서 일부러 롯데리아에 간건데 우리동네 롯데리아는 밀크쉐이크를 안판다고 한다. ㅠㅠ 그래서 할 수 없이 선데이아이스크림을 시켜서 먹었다. 오랜만에 이런 하얀 아이스크림을 먹으니 맛있었다^^이런 소중하고 확실한 행복을 누리지못하는 사람은 얼마나 불행할.. 더보기
코코몽 ㅋㅋ 카톡에 있었네 더보기
헬로카봇 오토소닉 제 아들에게도 변신로봇이 있습니다.바로 헬로카봇 오토소닉!!멋진 스포츠카의 모습을 하고 있는 헬로카봇 오토소닉이지만이렇게 로봇의 모습으로 변신!! 헬로카봇 오토소닉은 외출할때도 늘 함께하는 제 아들의 친구랍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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