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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장

퇴근길 너무 춥네요 날씨가 너무 춥네요.와 이거 대체 봄은 언제오나요?퇴근길 얼어죽...바람봐요 바람빨리 가즈아 더보기
공부합시다 오늘 딱 반나절만좌절할까 합니다.나이 먹고 이렇게 속상할 줄 알았다면학창시절에 좀 더 악착같이 공부할걸후회가 됩니다. 더보기
피곤한 금요일 일주일간의 피로가 몰린 금요일 저녁이네요.너무 졸리고 배고픈데 강남에서 인천까지 또 어느세월에 가야하나... 아 ㅠㅠ여러분 모두 한 주간도 고생 많으셨어요~~!! 더보기
푸른수목원 이번 주말도 크게 목적지를 염두에 두지 않고 차를 몰았다. 도착한 곳은 푸른수목원.날씨가 좋지 않고 아직 완연한 봄은 아니라 꽃이 화사하게 핀 건 아니지만 그래도 고요한 분위기가 좋았다.아내와 이야기했던 건, 이렇게 좋은 경치에 놀러왔으면서 어떻게 미러리스 카메라, 삼각대를 챙기지 않았냐며 ㅎㅎ푸른수목원 근처는 참 많은 아파트들을 짓고 있었다. 아마 구로 항동지구인 것으로 보이는데, 이렇게 새 아파트가 경치 좋은 곳에 올라가는 것을 보니, 부럽기도 .. 더보기
내가 서있다. 더보기
직장인 공감 오늘은 제발일찍 퇴근하고 싶다. 더보기
돈얘기 부쩍 늘었죠. 음식물 쓰레기 버리고 들어오면서 아파트벽 전단지 함에 있는 걸 몇장 뽑아왔어요. 요즘 목돈이 필요하다보니 관심이 가서 말이지요.아파트 담보대출인데, 저는 집을 팔아야되서 담보대출이랑은 안맞는 것 같아 패스하게 되었네요~위 사진은 공인중개사를 거치지 않는 부동산 직거래 플랫폼 전단인데요. 요즘은 이런 것도 있구나~ 싶네요. 중개 수수료가 없다면 다른 수수료가 있지 않을까 싶네요.이 사진은 뜨거운 것을 잡을때 쓰는 도구인데, 요즘 우리 애기가 좋아하는 .. 더보기
상사가 되어보니 후배의 핑계가 어떤 것인지 보인다. 상사가 되어보니 후배의 핑계가 어떤 것인지 보인다.가르침과 배움의 관계 속에서 배우는 쪽이 잘못했을 경우 주로 핑계를 댑니다. 그 핑계를 보면, 가르치는 사람은 아 이 배우는 사람이 뭘 알고 있고, 뭘 놓치고 있는지 파악이 됩니다. 그리고 그 부분을 포함해서 더 자세히 가르쳐주거나 혹은 아예 놔버리거나 하겠죠.저는 주로 더 자세히 가르쳐주는 편입니다.왜냐하면 저는 코치이기 보다는 상사이고 동료이기 때문에, 가르침과 업무를 동시에 해야 하기 때문이지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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