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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장

5월 1일, 시간 참 빠르다. 드라마 슈츠를 보다가 티비를 껐다. 구질구질한 모습도 보기 싫었고 하이 클래스의 치열한 전쟁도 보고 싶지 않아서였을까.내가 내 직장 내 직업에도 염증을 느끼고 있는데 남이 사는 모습을 보는게 상당히 부담스러웠다.5월 1일이다. 노동자의 날이다. 그래서 나는 하루동안 아기와 함께할 생각이다.시간 참 빨리 간다.이직 또는 전직을 꿈꾸는데 아직 목표를 세우지 못했다는건 함정.어떤 길로 가야 될까...이전과는 다르게 살고 싶다.이런 근사한 아파트 지하주차장.. 더보기
청라 국물집 치즈 볶음밥 청라 국물집 치즈볶음밥 사진입니다.국물집은 버섯 샤브샤브와 함께 각종 사리를 무한리필해먹을 수 있어서 배가 이미 부른데요.이렇게 치즈볶음밥까지 주문해서 먹습니다.배가 터질 지경이지만 참 맛있었답니다. 더보기
분양아파트 들어가기 전까지의 고민 작년에 분양을 받아 놓은 아파트가 있습니다. 그런데 초고층단지라서 그런지 입주까지 시간이 꽤 걸리네요. 2020년 11월이나 되어야 완공이 된다고 해요.그래서 요즘 살고있는 신혼집이 더 좁고 버겁게 느껴지네요. 현재 수납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서 작은 방 1개랑 안방에 짐이 가득합니다. 하루하루를 고통 속에서 지내고 있는 중입니다.분양받은 동네도 사실 생소한 동네이다보니 2020년 말에 그곳에 실거주를 해야 할지 팔아야할지 고민도 되고요.이러다보니 .. 더보기
삶을 긍정적으로 바라볼까해요. 이제 긍정적인 마음으로 내 삶을 다져볼까 해요.그동안 언제부터인가 내 생활에 불만을 많이 가지기 시작했어요. 사실 불만을 좀 더 일찍 갖고 개선하기 위한 노력을 했어야했는데 그러지 않고 이제와서 불만이 쌓여가고 있었지요.하지만 생활은 점점 흘러가고 있고 내가 할 수 있는 것과 하고 싶은 것도 잘 모르겠고 시간은 그냥 그렇게 그렇게 흘러가는 것 같아요.주어진 삶을 이왕이면 기분 좋게 살아볼까해요. 더보기
친구 결혼전 동기모임 오랜만에 대학교 동아리 친구들을 만났어요. 정말 부담없이 기분 좋게 만날 수 있었어요.일주일간 회사 생활하면서 받았던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었어요. 밥먹으면서 얘기하고 커피마시면서 얘기하고 이렇게 간만에 만나서 요즘 사는 근황 이야기만 해도 스트레스가 풀리네요.세상에서 살기 때문에 세상 때가 묻는 건 당연한 것이지만 깔끔하게 씻고 갈 필요가 있겠습니다.친구들과 만남을 갖고 나니까 제 가족에게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더 열심히 잘 살아.. 더보기
노량진 카페 7그램 사장님 힘내세요. 세입자가 억울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http://v.media.daum.net/v/20180412093901275?f=m 더보기
2018.04.09 월요일 오늘 출근길은 1시간 반 서서갈 듯...내가 수집한 데이터가 부족하다는 것을 절실히 느끼며... 서서 감.올릴 사진이 마땅치 않아 주말에 다녀왔던 강화도의 어떤 카페에서 마신 아메리카노 사진을 올림힘들고 지쳐도 내게 웃음을 주는 아들을 생각하며 기운 내고 하루를 살아야겠다. 더보기
파리바게뜨 커피 컵 예쁘네요. 파리바게뜨 커피컵 모양 참 예쁘죠?^^하늘에서 똥물이 내리는 오늘~답답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따뜻한 아메리카노를 마셨어요.귀여운 꼬마 신사가인자한 표정으로 웃고 있네요^^파리바게뜨 아메리카노는맛과 향이 참 좋고커피컵 모양도 예쁘네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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