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하기만 하네요.

일기장|2018.10.15 22:04



처형께서 우리 식구에게 맛있는 저녁식사를 사주셨어요.

너무 감사하게도 잘 얻어먹고 왔습니다.

늘 저는 받기만 하네요 ㅠㅠ

참 모든게 죄스럽고 미안하네요 ㅠㅠ

얻어 먹는 것만이 아니라,

이런 저런 것들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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