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솔, 규칙을 몰라서 감점

정보|2018.08.25 16:15



어떤 체조선수가 아시안게임에서 심판에게 인사를 하지 않아서 금메달을 빼앗겼다는 제목의 기사가 연일 인터넷을 덮고 있습니다.

제목만 보면 비리에 억울하게 당한 것처럼 느낄수 있지만 실제로 기사를 읽어보면 반전이 있네요.


인사를 하지 않아서 감점이 된건 맞지만, 단순한 인사가 아니라 경기의 마무리를 하는 과정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당연히 감점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규칙을 정확히 숙지하지 못한 선수의 부주의함이 만들어낸 비극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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