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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장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참 좋다.



낮에 잠깐 비가 내리는 바람에 애기랑 놀다가 집에 들어왔다. 한숨 재우고 나서 저녁을 먹이고 또 바람쐬러 나왔다. 사실은 겸사겸사 밀크쉐이크도 먹고 싶어서 나온거였다.



밀크쉐이크를 카페에서 마시면 비쌀것 같아서 일부러 롯데리아에 간건데 우리동네 롯데리아는 밀크쉐이크를 안판다고 한다. ㅠㅠ 그래서 할 수 없이 선데이아이스크림을 시켜서 먹었다. 오랜만에 이런 하얀 아이스크림을 먹으니 맛있었다^^


이런 소중하고 확실한 행복을 누리지못하는 사람은 얼마나 불행할까 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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