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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장

날아서 지하철을 탔다.


지하철을 간발의 차로 탔다.
타기 일보직전에는 계단 몇개를 그냥 붕~ 날아서 뛰어 내려갔다.

그래 탄게 중요하다.
서서가든 중간에 내 앞에 앉은 사람이 내리든 그건 내가 어쩔 수 없는 영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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