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일, 시간 참 빠르다.

일기장|2018.05.01 06:16



드라마 슈츠를 보다가 티비를 껐다. 구질구질한 모습도 보기 싫었고 하이 클래스의 치열한 전쟁도 보고 싶지 않아서였을까.



내가 내 직장 내 직업에도 염증을 느끼고 있는데 남이 사는 모습을 보는게 상당히 부담스러웠다.



5월 1일이다. 노동자의 날이다. 그래서 나는 하루동안 아기와 함께할 생각이다.



시간 참 빨리 간다.
이직 또는 전직을 꿈꾸는데 아직 목표를 세우지 못했다는건 함정.



어떤 길로 가야 될까...
이전과는 다르게 살고 싶다.


이런 근사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을 갖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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