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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장

분양아파트 들어가기 전까지의 고민



작년에 분양을 받아 놓은 아파트가 있습니다. 그런데 초고층단지라서 그런지 입주까지 시간이 꽤 걸리네요. 2020년 11월이나 되어야 완공이 된다고 해요.



그래서 요즘 살고있는 신혼집이 더 좁고 버겁게 느껴지네요. 현재 수납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서 작은 방 1개랑 안방에 짐이 가득합니다. 하루하루를 고통 속에서 지내고 있는 중입니다.

분양받은 동네도 사실 생소한 동네이다보니 2020년 말에 그곳에 실거주를 해야 할지 팔아야할지 고민도 되고요.

이러다보니 이사를 고려해보지만 전세로 가는 것도 영 탐탁치 않고 구축매매를 할까싶다가도 들어가는 비용이 만만찮아서 그것도 고민됩니다.



1년도 기다려가는데 남은 2년도 더 기다리면 될지... 아니면 분양아파트를 나중에 전매 해서 돈을 보태기로하고 지금 매매를 통한 이사를 갈지 점점 고민이 깊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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