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그렇게 핫하다는 해태제과 허니버터칩!! 없어서 못판다고 하는데 글쎄 저는 그렇게 맛있는지 특별한지 전혀 모르겠어요. 차라리 포카칩이 제 입맛에는 더 맞네요.


언젠가? 우리 동네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짧지만 가을이 살짝 느껴지는 사진이죠?


단풍이 낙엽되어 점점 겨울이 다가옴을 깨닫게 합니다.


요건 예전에 아내를 기다리느라 사무실 뒷편 산책하면서 찍은 겁니다. 밤이라 어둡죠.


진정 칼퇴근은 불가능한걸까요?


기승전칼퇴앙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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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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