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일에 어머니댁에 갔습니다. 결혼하고 어머니 품을 떠나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가게 되어 자주 뵙지 못해 많이 그립고 보고픈 어머니^^




어머니께서는 정말 맛있고 푸짐한 음식으로 저희 부부를 먹이십니다.




월남쌈과 새우 정말 먹음직스럽죠?^^




오징어와 파셀리~~ 초장을 부르네요.




샐러드~~ 맛과 향이 새콤새콤 ㅋㅋㅋ




나물도 아주 산뜻하고 향긋해요~^^




만약에 김치가 없었더라면




메추리알과 장조림 사랑합니다.



어머니 감사합니다. 그리고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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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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