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홍컴 2014/08/31 12:18

내 모든 생각을 아시는 주님

힘들고 어려울지라도 주님을 믿으며 나아갈때 이끌어주십니다.

사랑하는 내 여인이여.
사랑하는 내 아내여.

우리 주님을 더욱 간절히 찾읍시다.

놀고 싶고 즐기고 싶어요.
주님안에서 희망을 만들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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